호주 다이아몬드

세계에서 가장 희귀한 보석중 하나인 핑크 다이아몬드가 전세계 부자들을 매혹하고 있습니다.

지난 12년간 약 6배의 가격 상승률을 보이며, 아름다움뿐만 아니라 가격적인 측면에서도 투자자들에게 매력을 주고 있습니다. 이렇게 귀한 몸값을 자랑하는 핑크 다이아몬드는 무엇일까요?

핑크 다이아몬드는 호주 Argyle 광산에서만 생산되는 진귀한 보석입니다. 다이아몬드 회사 드비어스에 따르면 핑크 다이아몬드 같은 유색 다이아몬드는 무색 다이아몬드 수만개 중 1개꼴로 채굴된다고 합니다. 호주 웨스턴 오스트레일리아 주 북쪽에 자리잡은 아가일 광산은 전세계에 유통되는 핑크 및 레드 다이아몬드 거의 대부분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출처: 위키백과

핑크 다이아몬드는 화이트 다이아몬드에 비해 무려 20배의 시세로 팔립니다.

최근에 세계 최대의 핑크 다이아몬드 원석을 채굴했습니다.
이 원석의 크기는 무려 12.76 캐럿이며, ‘아가일 핑크 주빌리 (Argyle Pink Jubilee)’ 라고 이름 붙여졌습니다. 이 다이아몬드의 가치는 최소 1000만 달러를 넘을 것으로 추정되며, 다이아몬드를 발굴한 리오틴토는 “이번에 발견된 아가일 핑크 주빌리가 역사상 가장 큰 핑크 다이아몬드가 될 가능성이 있다” 고 발표했습니다.
이 다이아몬드를 리오틴토는 멜버른 박물관에 영구 기증했습니다.


출처
1) http://www.kgem.co.kr/story/sub02.htm?mode=view&uid=26&tid=3&ss=&sc=&sn=&findstr=
2) http://www.australia.com/ko-kr/articles/shopping/australias-diamonds-pearls.html
3)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1362932
4) http://news1.kr/articles/?568071
5) http://superich.co.kr/superich/view.php?ud=20141110000237
6)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2022216404824492

호주 건강식품

11월 11일 중국판 블랙프라이데이인 광군제 행사에 참가한 호주 업체들의 매출이 큰폭으로 증가했습니다.

특히 분유와 건강식품을 판매하는 회사들의 판매액이 컸습니다. 호주의 청정지역 이미지에 대해 중국 소비자들이 신뢰를 주면서 이에 따른 결과로 보입니다.

그러면 호주의 건강식품의 종류에는 어떤것들이 있을까요?

호주의 대표적인 건강식품 브랜드로는 한국에서도 많이 알려져 있는 블랙모어스(Blackmores)와 스위스(Swisse)가 있으며 이 회사들이 생산하는 대표적인 건강식품으로는 호주사람들이 많이 찾는 피쉬 오일(Fish Oil), 글루코사민(Glucosamine ), 로얄젤리, 프로폴리스, 크릴 오일, 양태반 (Placenta)관련 크림, 스쿠알랜, 마누카꿀, 초유, 달맞이꽃, 초록 홍합, 코엔자임등이 있습니다.

australian_health-supplements

간략하게 각 건강식품의 효능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 피쉬 오일 – 관절염, 류마티스의 증상을 완화하는데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 글루코사민 – 관절과 연골의 건강에 도음을 줄 수 있다고 합니다.
  • 로얄젤리- 고혈압, 저혈합, 동맥경화등 성인병 개선에 도움을 줍니다.
  • 프로폴리스 – 항산화효과를 가지고 있으며, 피부미용, 면역력 향상등의 효과가 있습니다.
  • 크릴 오일 – 피쉬오일에 비해 소화 흡수력이 뛰어나 1/5 정도 복용만으로도 비슷한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대표적은 효능으로는 콜레스테롤을 낮추어 주고, 류마티스, 관절염에 도움을 줍니다.
  • 스쿠알렌 – 혈액순환을 촉진시키며 정화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그 외에도, 통증완화, 살균작용, 피부미용, 면역력 강화등에도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 초유 – 먼역력 강화에 도움을 주는 성분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 달맞이꽃 – 콜레스테롤을 낮추어서, 심근경색, 동맥 경화, 고혈압, 협심증 같은 질환 치료에 효과가 있습니다.
  • 초록 홍합 – 관전 건강에 탁월한 효능이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 코엔자임 – 항산화효과를 가지고 있으며,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줍니다.

1) http://hdjungin.tistory.com/320
2) http://www.healthyhavenblogkorean.com/?p=955#.Vl2DyfkrK70
3) http://bomuldanzi.tistory.com/137
4) http://review24.tistory.com/474
5) http://midamtea.tistory.com/entry/%E2%98%85%EC%84%B1%EC%9D%B8%EB%B3%91%EC%97%90-%EC%A2%8B%EC%9D%80-%EB%A1%9C%EC%96%84%EC%A0%9C%EB%A6%AC%EC%9D%98-%ED%9A%A8%EB%8A%A5-7%EA%B0%80%EC%A7%80
6) http://rabtown.tistory.com/entry/%ED%81%AC%EB%A6%B4%EC%98%A4%EC%9D%BC-%ED%9A%A8%EB%8A%A5-%ED%81%AC%EB%A6%B4%EC%98%A4%EC%9D%BC-%EC%98%A4%EB%A9%94%EA%B0%803
7) http://www.ajunews.com/view/20150424174635757

기아 자동차 KIA MOTORS

호주에 진출한 한국기업에서 또 빠질 수 없는 기업은 바로 기아 자동차입니다.

매년 호주에서의 기아차 판매량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좋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기아차는’Tuned for Australian conditions’이라는 프로그램으로 도시의 도로부터 노던 테리토리의 사막까지 오랜시간의 테스트를 거쳐 호주의 기온과 도로환경에 맞는 자동차를 생산하고 있으며 이 프로그램은 여러 언론을 통해 찬사를 받았다고 하네요.

최근에는 CarAdvice 의 리뷰에서 비슷한 가격대의 스포티 해치 중 가장 인상깊은 차로 선정되었다고 하니 기아차가 가격대비 좋은 성능과 디자인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기아차를 구매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또한 기아자동차하면 호주 오픈 스폰서쉽을 빼놓을 수 없는데요. 호주오픈(Australian Open) 은 4대 메인 테니스 경기(Grand Slam) 중에 하나로 매년 1월 호주 멜번에서 열립니다. 기아자동차는 호주오픈의 메인 스폰서로 경기기간동안100여대의 차량을 제공하고 쇼케이스등을 통해 새로운 기술이나 차량을 선보이기도 합니다. 2002년부터 시작된 호주오픈 메인스폰서 계약이 2018년까지 연장되어 100년이 넘는 호주오픈 사상 포드를 이어 최장 기간 스폰서로 자리매김했다고 하네요. 경기동안은 기아자동차의 광고가 계속해서 화면을 통해서 노출되니 2018년까지 기대되는 가치가 $50millon이라고 하니 과언이 아니라는 생각이 드네요.


출처:
1) http://www.kia.com.au/
2) http://www.carscoops.com/2015/08/kia-is-favorite-in-this-aussie-warm.html
3) http://www.ausopen.com/
4) http://www.goauto.com.au/mellor/mellor.nsf/story2/8EC841695C973C96CA257AF000007F6F

한국타이어

오늘은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에 대해서 포스팅 하겠습니다.

한국타이어는 대한민국 최초로 세워진 타이어 전문기업으로, 대한민국 타이어 시장 점유율 1위 회사입니다.

한국타이어는 최근 호주 ‘익스트림 랠리크로스 챔피언십(Extreme Rallycross Championship)’ 대회의 공식 파트너로서 3년간 타이어를 독점 공급하기로 결정되었습니다.
‘익스트림 랠리크로스 챔피언십’은 호주에서 처음 열리는 랠리크로스 대회로 최근 미국과 유럽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모터스포츠로 기존의 랠리 경기와는 달리 폐쇄된 서킷에서
여러 대의 자동차가 동시에 출발해 가장 빨리 결승선을 통과한 참가자가 우승하는 형식으로 특히 비포장, 진흙 등 다양한 코스의 서킷을 통과해야 하기 때문에 타이어의 뛰어난 내구성과 드라이버의 테크닉이 중요합니다.

한국타이어는 2017년까지 대회에 참가하는 모든 차량에 월드 랠리 챔피언십(WRC) 타이어로 사용되며 기술력이 입증된 초고성능 타막 랠리 타이어 벤투스 Z213(Ventus Z213)를 제공합니다.

한국타이어는 “이번 랠리크로스 대회의 공식 파트너로 선정된 것은 극한의 환경에 적합한 기술력과 경쟁력을 가지고 있는 것을 인정받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모터스포츠 대회에서 활약하며 글로벌 리딩 타이어 브랜드로서 입지를 공고히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독점 공급을 통해 글로벌 모터스포츠 대회에서 인정받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미국과 유럽을 넘어서 다양한 지역으로 확대해 나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익스트림 랠리크로스 챔피언십’은 내년 2월까지 멜버른, 시드니, 애들레이드 등 호주의 주요 도시에서 총 7라운드가 펼쳐집니다.


출처:
1) https://ko.wikipedia.org/wiki/%ED%95%9C%EA%B5%AD%ED%83%80%EC%9D%B4%EC%96%B4
2) http://www.simin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9308

화장품 로드샵의 시작, Able C&C 에이블씨앤씨

오늘 소개해드릴 호주에 진출한 한국기업은 에이블씨앤씨입니다.
에이블씨앤씨는 화장품 브랜드 미샤(MISSHA)를 이끌어가고 있는 화장품 제조 및 판매기업입니다.

missha

이미지출처: 미샤 호주 공식온라인쇼핑몰

2000년에 창립한 에이블 커뮤니케이션(2003년 에이블씨앤씨로 변경)은 여성뷰티포털사이트인 ‘뷰티넷’을 통해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하여 2001년 “정직한 가격 3300원”이라는 슬로건으로 좋은 품질과 착한가격의 제품으로 국내 화장품 시장의 성장에 주도적인 역할을 하였습니다.

이전까지의 한국화장품 시장은 하나의 판매점에서 모든 브랜드의 상품을 판매하는 형태였다면 에이블씨앤씨는 차별화된 전략으로 미샤 브랜드 상품만을 판매하는 전문매장을 오픈하고 소비자들이 상품을 테스트 하고 구입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오프라인 브랜드숍 오픈이후 미샤는 급속도록 성장하였으며 미샤의 성공으로 다른 많은 화장품기업들의 저가화장품 시장 진출이 심화되었고 로드샵들의 경쟁은 미샤의 매출에 걸림돌이 됩니다.
하지만 새로운 마케팅 전략과 오프라인을 통한 소비자들과의 끊임없는 소통 그리고 차별화되고 고급화된 제품과 남성용 브랜드 개발등을 통해 미샤는 중저가 화장품 브랜드의 홍수속에서도 꾸준하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미샤는 로드샵 브랜드 최초로 2004년 호주로 해외진출을 시작하였으며 현재 아시아 , 유럽 미주등 30여개국에 2100여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멀티숍등을 통해 세계 여러나라에서 미샤 제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최근 2015년 10월에는 스페인에 단독매장을 오픈했다고 하니 한류열풍과 더불어 품질좋은 중저가 화장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호주에서는 멜번 Box Hill 에 위치한 프랜차이즈 매장이나 NSW, WA 그리고 SA에서는 지정된 판매처에서 미샤제품을 구입할 수 있으며 missha.com.au 공식 온라인스토어를 통해서도 제품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출처:
1. ABLEC&C공식사이트
2. 위키백과
3. MAD21 brandstoryland.com

하나투어 Hana Tour

오늘은 대한민국 대표 여행사인 하나투어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하나투어는 1993년에 창립한 대한민국 최대규모의 여행기업입니다. 2000년 업계 최초로 코스닥에 상장하였으며, 2006년에는 런던증권시장에도 상장되었습니다. 2010년 3월 한국능률협회 주관 ‘2010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여행사부문에서 6년 연속 1위를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하나투어는 전 세계 1만 4,000여 개의 여행상품을 전국 8,000여 개의 협력여행사, 온라인포털, 쇼핑몰 등 다양한 유통채널을 통해 판매하는 종합여행 홀세일러(wholesaler) 회사입니다. 하지만 현재 하나투어는 여행 사업 내 입지, 경쟁력, 운영 노하우 등을 바탕으로 호텔, 면세점 등 관련 사업으로 영역을 확대해 내년 매출액 8,487억원을 전망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2012년 센터마크 호텔 오픈으로 호텔업에 진출해 국내뿐 아니라 일본 등 해외에서도 호텔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금년에는 공항 및 시내 면세점 라이센스를 확보해 내년부터 면세점 사업이 본격화 된다고 합니다.

또한 여가 생활에 대한 욕구 증대로 해외 여행객 수는 향후에도 늘어날 것으로 예상돼 1위 업체로서 시장 확대의 수혜가 클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습니다.
자회사로는 (주)하나투어비즈니스, (주)하나투어제주, (주)하나투어유스, (주)하나투어아이티씨, (주)투어마케팅코리아, 웹투어(주), (주)하나티앤미디어, (주)CJ월디스, (주)에이치엔티마케팅 등 28개사가 있으며, 전체 계열회사로는 38개사가 있습니다.

하나투어는 올 초부터 ‘이달의 추천여행지’ 캠페인을 정기적으로 개최해 해당 지역의 장점을 대중들에게 알리고 있습니다. ‘이달의 추천여행지’ 기획전을 통해 상품을 예약하면 상품에 따라 다양한 서비스와 경품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11월 추천여행지로 하나투어는 호주를 선정했습니다. 이달의 추천여행지에 선정된 호주는 잘 보존된 대자연과 시드니, 멜번 등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대도시들이 어우러지며 주목 받고 있습니다. 여기에 서핑, 스쿠버다이빙, 모래썰매 등 다양한 레포츠도 취향에 따라 즐길 수 있습니다.


출처:
1) 위키백과 https://ko.wikipedia.org/wiki/%ED%95%98%EB%82%98%ED%88%AC%EC%96%B4
2) 서울경제뉴스 http://economy.hankooki.com/lpage/stock/201511/e2015110614014592480.htm
3) 뉴스토마토 http://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597868

탐앤탐스 Tom N Toms

호주생활에서 커피는 빼놓고는 얘기할 수 없을만큼 중요한 생활의 일부입니다. 동네마다 크고 작은 카페들이 있으며 글로리아진스나 스타벅스등의 글로벌 브랜드와 함께 호주내 많은 커피 브랜드들이 카페를 운영하고 있으며 한인들이 운영하는 순수 브랜드들도 호주 전 지역에 계속해서 매장들을 오픈해가고 있습니다.

시드니에는 해외 글로벌 커피 프랜차이즈와 함께 경쟁하고 있는 한국 토종브랜드를 볼 수 있는데 바로 ‘탐앤탐스’입니다. 탐앤탐스는 2001년 압구정 매장을 시작으로 국내브랜드 최초로 로스팅 공장 설립하고 시그니처 메뉴인 프레즐을 직접 매장에서 구워서 판매하고 24시간 매장을 운영하는 등 차별화된 서비스로 한국내 커피전문점 문화를 이끈 순수 한국 커피전문 브랜드 입니다.

2009년 글로벌 기업으로서의 첫 출발을 호주로 선택하였고 현재 미국, 중국, 호주, 태국, 싱가포르 등 7개 국가에 총 49개 매장을 오픈하여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시드니 시티에 위치한 두개의 탐앤탐스 매장은 호주의 일반적인 카페들과는다르게 넓은 공간과 무료 와이파이를 제공하고 늦은 시간까지 운영함으로 친구들과 모임을 하기에 또는 혼자 책을 읽거나 공부하기에 좋은 장소로 유학생들과 젊은층에 인기있는 장소입니다. 또한 허니브레드와 프레즐 그리고 일반 카페에서는 맛볼 수 없는 다양한 음료는 한국사람들에게는 반가움을 현지 사람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전해주고 있습니다.

출처:
1) 탐앤탐스 http://www.tomntoms.com/, http://en.tomntoms.com/
2) 리얼푸드, 푸드매거진 http://realfoods.heraldcorp.com/realfoods/view.php?ud=20150414000887&sec=01-75-05&jeh=0&pos=

호주에 진출한 한국 기업 리스트

이번에는 호주에 진출한 한국기업 리스트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회사명 모기업 업종 제품명 직원수 투자진출시기
모비스 호주법인 현대모비스 제조업 자동차부품 42 2004
GS 글로벌 오스트레일리아 GS 그룹 유통 철강,자원,기타 9 1988
삼성전자 호주법인 삼성전자 제조 전자제품 90 1987
대한전선 호주법인 대한전선 제조 전선 6 2006
대우일렉트로닉스 대우전자 제조 가전제품 4 1997
LS 전선 호주지사 LS 전선 제조 전선 31 2010
이노오션월드와이드 이노션 마케팅 광고 마케팅 1
제일 월드와이드 제일기획 광고 광고 디자인 24 2005
대구텍 호주법인 대구텍 제조 절삭공구 20 2005
STX 팬오션 STX 해운 해운업 2 1984
현대상선 멜버른 현대상선 운송 해운운송 10 2004
타스코 동화홀딩스 제조 목제품 54 1996
일진오토모티브 일진글로벌 제조 자동차부품 7 2002
와이지원 YG-1 제조 End Mill 4 2001
빅토리아양모 대일섬유 제조 양모가공 61 1991
한국가스공사 호주 한국가스공사 개발 가스 9 2008
고려아연 호주법인 고려아연 제조 아연괴 320 1996
롯데건설 호주지사 롯데건설 건설 해외건설 10 2008
CKA 호주법인 고려아연 무역 금속무역 6 1991
CJ 호주 제일제당 제조 식료 25 2006
오스템 호주법인 오스템 제조 임플란트 6 2007
우리은행 호주지점 우리은행 금융 은행업 3 2011
한국전력 호주법인 한국전력 에너지 광산투자 7 2008
한국관광공사 호주 한국관광공사 기타 홍보 4 1979
SK 호주법인 SK 네트웍스 광업 철광석,석탄 4 1990
LG 전자 호주법인 LG 전자 제조 가전제품 169 1987
현대자동차 호주법인 현대자동차 제조 자동차 105 2003
현대상선 호주법인 현대상선 운송 해상운송 43 2008
한진해운 한진해운 운송 해상운송 37 2006
한국타이어 호주 한국타이어 제조 타이어 19 1987
외환은행 호주지점 외환은행 금융 은행업 14 1986
한국광물자원공사 호주법인 한국광물자원공사 광업 광산투자 9 1995
포스코 오스트레일리아 포스코 광업 철광석, 석탄 13 1981
아시아나 항공 아시아나 항공 운송 항공운수 9 1995
대우인터네셔날 대우 무역 종합품목 10 1968
기아자동차 호주법인 기아자동차 제조 자동차 93 2006
금호타이어 금호타이어 제조 타이어 107 1975
LG 상사 호주법인 LG 상사 상사 광산투자 4 1983

*출처: OIS

위의 표에서 보듯이 한국 기업은 1968년 대우 인터내셔널을 시작으로 호주에 진출한 이후 90년대 후반까지는 많은 기업이 진출하지 않았습니다.
2000년 이후부터 기업들의 진출이 본격적인 증가를 하게 됩니다. 그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몇 가지를 뽑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 우선 2000년 이후 중국의 경제 발전에 따라 자원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대표적인 자원 부국 중 하나인 호주에 대한 관심 증가,
  • 2000년 이후에 미디어와 매스컴의 영향 그리고 호주 유학생들의 증가로 인해 기업에서도 호주에 대한 관심 증가,
  • 호주의 경제 발전으로 인해 한국의 수출 시장으로서의 시장성 증가
  • 호주의 전통적인 투자국이 이었던 일본의 장기 불황으로 인한 호주 투자 축소에 따른 투자 공백을 차지하려는 의도

해안길 따라 즐기는 문화 축제,
시드니 본다이 해변 조각 전시회

Sculpture by the Sea BONDI

오늘은 캔버라 꽃축제에 이어 시드니의 여름 축제인 본다이 해변조각 전시회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뜨거운 햇살이 내리쬐기 시작하면 시드니의 비치들은 햇살과 파도를 즐기는 젊은 사람들과 가족들로 넘쳐납니다.
그중에서도 시드니 비치에서 빼놓고는 말할수 없는 본다이비치!

매년 본다이 비치에서는 10월말경 세계에서 가장 규모가 큰 무료 조각 전시회인Sculpture by the Sea 가 열립니다.



출처: Sculpture by the sea 웹사이트 (http://sculpturebythesea.com)

본다이비치에서부터 타라마라 비치까지 이어진 2km 해안 산책길은 홎뿐만 아니라 전세계 유명한 예술가들의 현대조각작품 100여점으로 거대한 야외조각 공원이 됩니다.
올해 19년째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10월 22일부터 시작되어 11월 8일까지 이어집니다.


출처: Sculpture by the sea 웹사이트 (http://sculpturebythesea.com)

뜨거운 여름 햇살 아래 파란 바다 그리고 새하얀 모래사장.
아름다운 해안산책길을 걸으며 세계적인 예술가들의 작품을 감상해보는건 어떨까요?

[호주여행] 호주의 봄은 캔버라로부터, 캔버라 꽃축제

Floriade
source: Floriade 2015 Official website (http://www.floriadeaustralia.com/)

1988년부터 시작하여 올해로 28년째를 맞이하는 캔버라 꽃축제가 2015년 올해는 9월 12월부터 10월 11일까지 열렸습니다.

따뜻한 햇살과 포근한 바람이 불어오는 9월 중순이 되면 호주의 봄의 시작을 알리는 꽃축제 Floriade가 캔버라의 커먼웰스공원에서 열립니다.

드넓은 커먼웰스 공원이 백만송이가 넘는 꽃들이 만들어내는 여러모양의 화단으로 가득하게 되고 매년 400,000명의 방문객들이 찾는다고 하니 명실공히 호주 최대의 봄 축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더구나 무료입장이니 여행객들에겐 좋은 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런 이유로 캔버라를 여행하기에는 봄이 가장 좋은 시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캔버라는 계획도시로 다른 도시들에 비해 잘 정돈되고 조용한 행정도시로 그리고 시드니에서 3시간반 정도의 시간이면 도착할 수 있는 가까운 도시로 가족과 함께 1박2일로 여유롭게 도시를 돌아보거나 연인 또는 친구들과 함께 당일여행을 즐기기에도 좋은 여행장소입니다. 또한 여행사에서 제공하는 일일관광을 이용하는 것도 캔버라 도시 곳곳을 돌아보고 올 수 있는 좋은 방법입니다.

꽃축제 외에도 전쟁기념관, 국립박물관 그리고 국회의사당 내부관람을 통해 호주의 수도인 캔버라를 따뜻한 봄햇살과 함께 즐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