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자동차 KIA MOTORS

호주에 진출한 한국기업에서 또 빠질 수 없는 기업은 바로 기아 자동차입니다.

매년 호주에서의 기아차 판매량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좋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기아차는’Tuned for Australian conditions’이라는 프로그램으로 도시의 도로부터 노던 테리토리의 사막까지 오랜시간의 테스트를 거쳐 호주의 기온과 도로환경에 맞는 자동차를 생산하고 있으며 이 프로그램은 여러 언론을 통해 찬사를 받았다고 하네요.

최근에는 CarAdvice 의 리뷰에서 비슷한 가격대의 스포티 해치 중 가장 인상깊은 차로 선정되었다고 하니 기아차가 가격대비 좋은 성능과 디자인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기아차를 구매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또한 기아자동차하면 호주 오픈 스폰서쉽을 빼놓을 수 없는데요. 호주오픈(Australian Open) 은 4대 메인 테니스 경기(Grand Slam) 중에 하나로 매년 1월 호주 멜번에서 열립니다. 기아자동차는 호주오픈의 메인 스폰서로 경기기간동안100여대의 차량을 제공하고 쇼케이스등을 통해 새로운 기술이나 차량을 선보이기도 합니다. 2002년부터 시작된 호주오픈 메인스폰서 계약이 2018년까지 연장되어 100년이 넘는 호주오픈 사상 포드를 이어 최장 기간 스폰서로 자리매김했다고 하네요. 경기동안은 기아자동차의 광고가 계속해서 화면을 통해서 노출되니 2018년까지 기대되는 가치가 $50millon이라고 하니 과언이 아니라는 생각이 드네요.


출처:
1) http://www.kia.com.au/
2) http://www.carscoops.com/2015/08/kia-is-favorite-in-this-aussie-warm.html
3) http://www.ausopen.com/
4) http://www.goauto.com.au/mellor/mellor.nsf/story2/8EC841695C973C96CA257AF000007F6F

한국타이어

오늘은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에 대해서 포스팅 하겠습니다.

한국타이어는 대한민국 최초로 세워진 타이어 전문기업으로, 대한민국 타이어 시장 점유율 1위 회사입니다.

한국타이어는 최근 호주 ‘익스트림 랠리크로스 챔피언십(Extreme Rallycross Championship)’ 대회의 공식 파트너로서 3년간 타이어를 독점 공급하기로 결정되었습니다.
‘익스트림 랠리크로스 챔피언십’은 호주에서 처음 열리는 랠리크로스 대회로 최근 미국과 유럽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모터스포츠로 기존의 랠리 경기와는 달리 폐쇄된 서킷에서
여러 대의 자동차가 동시에 출발해 가장 빨리 결승선을 통과한 참가자가 우승하는 형식으로 특히 비포장, 진흙 등 다양한 코스의 서킷을 통과해야 하기 때문에 타이어의 뛰어난 내구성과 드라이버의 테크닉이 중요합니다.

한국타이어는 2017년까지 대회에 참가하는 모든 차량에 월드 랠리 챔피언십(WRC) 타이어로 사용되며 기술력이 입증된 초고성능 타막 랠리 타이어 벤투스 Z213(Ventus Z213)를 제공합니다.

한국타이어는 “이번 랠리크로스 대회의 공식 파트너로 선정된 것은 극한의 환경에 적합한 기술력과 경쟁력을 가지고 있는 것을 인정받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모터스포츠 대회에서 활약하며 글로벌 리딩 타이어 브랜드로서 입지를 공고히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독점 공급을 통해 글로벌 모터스포츠 대회에서 인정받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미국과 유럽을 넘어서 다양한 지역으로 확대해 나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익스트림 랠리크로스 챔피언십’은 내년 2월까지 멜버른, 시드니, 애들레이드 등 호주의 주요 도시에서 총 7라운드가 펼쳐집니다.


출처:
1) https://ko.wikipedia.org/wiki/%ED%95%9C%EA%B5%AD%ED%83%80%EC%9D%B4%EC%96%B4
2) http://www.simin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9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