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항공회사,
아시아나 항공

오늘은 대한민국 대표 항공회사인 아시아나항공에 대해서 소개하겠습니다.

아시아나 항공은 금호아시아나 그룹의 계열사로 대한항공에 이은 국내 2위 규모의 항공사입니다.

처음 1988년에 대한민국 정부에서 추진한 제2의 민간정기항공운송사업자로 선정되어 처음 광주, 김해 노선으로 취항하였습니다. 이어 1990년 김포-도쿄 구간을 시작으로 국제선 노선을 취항하게 되었습니다.

1995년에는 세계 최초로 전 노선 기내 금연을 실시하였으며, 세계 최대의 공항 및 항공사 서비스 평가 사이트인 스카이트랙스(Skytrax)로부터 2007년부터 2013년까지 7년 연속 5성 항공사 인증을 받기도 하였습니다.

2015년 9월 기준으로 아시아나항공은 보잉 기종 34대와 에어버스 기종 48대를 포함해 총 88대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아시아나항공은 항공동맹체인 스타 얼라이언스의 정회원으로 스타 얼라이언스 전 회원사와 제휴 관계를 유지하며 코드쉐어와 통합 마일리지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아시아나항공은 호주 1위 규모의 콴타스항공과도 코드쉐어 및 마일리지 공유를 실시 중입니다.

지난 5일 아시아나항공은 아시아나항공이 속한 항공동맹인 스타얼라이언스가 여행잡지 호주 비즈니스트래블러(Australian Business Traveller)로부터 ‘최고 항공동맹체상’을 수상했다고 밝혔습니다. 2010년 설립된 호주 비즈니스트래블러는 호주에서 가장 큰 온라인 여행 전문지로 아태지역 여행객을 위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웹사이트 방문객은 월간 약 50만명에 달합니다.

스타얼라이언스 최고경영자(CEO)는 “이번 최고 항공동맹체상 수상은 호주에서 스타얼라이언스의 공헌도를 인정받은 것”이라며 “여타 동맹체보다 더 많은 항공사가 호주 노선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승객들에게 보다 다양하고 편리한 비행 스케줄 및 환승 서비스를 제공해 오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현재 아시아나항공을 비롯한 에어캐나다, 에어 차이나, 에어 인디아, 에어 뉴질랜드, 대만 에바항공, 싱가포르항공, 남아프리카항공, 타이항공, 유나이티드항공 등 10개의 스타얼라이언스 회원사가 호주 노선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출처
1) 위키백과http://www.dailian.co.kr/news/view/519891/?sc=naver
2) 데일리안 경제 뉴스https://ko.wikipedia.org/wiki/%EC%95%84%EC%8B%9C%EC%95%84%EB%82%98%ED%95%AD%EA%B3%B5

호주 오픈 테니스 대회 Australian Open

2016년 올해는 1월 18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었으며 남자단식 결승에서 노박 조코비치가 앤디 머레이를 상대로 승리를 거두며 마무리 되었습니다.

노박 조코비치는 호주오픈에서 통산 6번의 우승 타이틀을 획득함으로서 호주오픈 대회 최다 우승 타이를 기록하게 되었으며 올해 여자단식 경기에서는 세계랭킹 6위의 알젤리크 커버가 테니스의 여제라 불리는 랭킹 1위의 세레나 윌리암스를 꺽어 이변의 주인공이 되었습니다.

오스트레일리아 오픈 또는 호주오픈은 프랑스 오픈, 영국 윔블던, 미국 US 오픈과 함께 세계 4대 그랜드슬램 테니스 대회중 하나로 매년 1월 멜버른에서 개최됩니다. 1905년에 시작한 호주오픈은 4개의 대회중 그 역사가 가장 짧지만 대회의 상금규모는 약 3천만 호주달러로 가장 크다고 합니다.

2002년부터 14년동안 공식 후원사로 호주오픈을 후원하고 있는 한국 기업 기아자동차는 올해에는 카니발, 쏘렌토, K3 등 총 110대의 공식 차량을 전달하여 경기운영을 지원하였으며 한국에서는 20명의 볼키즈를 선발하여 호주로 파견을 보냈습니다.

또한 올해는 한국의 정현선수가 첫 메이저대회에 출전하여 조코비치와 1차전 대결을 펼쳐 화재가 우리나라에서도 관심을 가지기도 하였습니다.
세계정상급 선수들의 테니스 경기를 경기장에서, 멜버른 도심의 공원에서 또는 집에서 늦은 밤까지 텔레비전으로 시청하는 호주인들의 테니스에 대한 관심으로 호주의 뜨거운 여름을 더 뜨겁게 달구는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에서 앞으로 한국선수들의 활약을 계속해서 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1) 위키백과https://ko.wikipedia.org/wiki/%EC%98%A4%EC%8A%A4%ED%8A%B8%EB%A0%88%EC%9D%BC%EB%A6%AC%EC%95%84_%EC%98%A4%ED%94%88
2) 호주오픈 공식사이트http://www.ausopen.com/index.html
3) 호주정부관광청http://www.australia.com/ko-kr/events/2016/january/australian-open.html

하나투어 Hana Tour

오늘은 대한민국 대표 여행사인 하나투어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하나투어는 1993년에 창립한 대한민국 최대규모의 여행기업입니다. 2000년 업계 최초로 코스닥에 상장하였으며, 2006년에는 런던증권시장에도 상장되었습니다. 2010년 3월 한국능률협회 주관 ‘2010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여행사부문에서 6년 연속 1위를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하나투어는 전 세계 1만 4,000여 개의 여행상품을 전국 8,000여 개의 협력여행사, 온라인포털, 쇼핑몰 등 다양한 유통채널을 통해 판매하는 종합여행 홀세일러(wholesaler) 회사입니다. 하지만 현재 하나투어는 여행 사업 내 입지, 경쟁력, 운영 노하우 등을 바탕으로 호텔, 면세점 등 관련 사업으로 영역을 확대해 내년 매출액 8,487억원을 전망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2012년 센터마크 호텔 오픈으로 호텔업에 진출해 국내뿐 아니라 일본 등 해외에서도 호텔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금년에는 공항 및 시내 면세점 라이센스를 확보해 내년부터 면세점 사업이 본격화 된다고 합니다.

또한 여가 생활에 대한 욕구 증대로 해외 여행객 수는 향후에도 늘어날 것으로 예상돼 1위 업체로서 시장 확대의 수혜가 클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습니다.
자회사로는 (주)하나투어비즈니스, (주)하나투어제주, (주)하나투어유스, (주)하나투어아이티씨, (주)투어마케팅코리아, 웹투어(주), (주)하나티앤미디어, (주)CJ월디스, (주)에이치엔티마케팅 등 28개사가 있으며, 전체 계열회사로는 38개사가 있습니다.

하나투어는 올 초부터 ‘이달의 추천여행지’ 캠페인을 정기적으로 개최해 해당 지역의 장점을 대중들에게 알리고 있습니다. ‘이달의 추천여행지’ 기획전을 통해 상품을 예약하면 상품에 따라 다양한 서비스와 경품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11월 추천여행지로 하나투어는 호주를 선정했습니다. 이달의 추천여행지에 선정된 호주는 잘 보존된 대자연과 시드니, 멜번 등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대도시들이 어우러지며 주목 받고 있습니다. 여기에 서핑, 스쿠버다이빙, 모래썰매 등 다양한 레포츠도 취향에 따라 즐길 수 있습니다.


출처:
1) 위키백과 https://ko.wikipedia.org/wiki/%ED%95%98%EB%82%98%ED%88%AC%EC%96%B4
2) 서울경제뉴스 http://economy.hankooki.com/lpage/stock/201511/e2015110614014592480.htm
3) 뉴스토마토 http://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597868

해안길 따라 즐기는 문화 축제,
시드니 본다이 해변 조각 전시회

Sculpture by the Sea BONDI

오늘은 캔버라 꽃축제에 이어 시드니의 여름 축제인 본다이 해변조각 전시회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뜨거운 햇살이 내리쬐기 시작하면 시드니의 비치들은 햇살과 파도를 즐기는 젊은 사람들과 가족들로 넘쳐납니다.
그중에서도 시드니 비치에서 빼놓고는 말할수 없는 본다이비치!

매년 본다이 비치에서는 10월말경 세계에서 가장 규모가 큰 무료 조각 전시회인Sculpture by the Sea 가 열립니다.



출처: Sculpture by the sea 웹사이트 (http://sculpturebythesea.com)

본다이비치에서부터 타라마라 비치까지 이어진 2km 해안 산책길은 홎뿐만 아니라 전세계 유명한 예술가들의 현대조각작품 100여점으로 거대한 야외조각 공원이 됩니다.
올해 19년째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10월 22일부터 시작되어 11월 8일까지 이어집니다.


출처: Sculpture by the sea 웹사이트 (http://sculpturebythesea.com)

뜨거운 여름 햇살 아래 파란 바다 그리고 새하얀 모래사장.
아름다운 해안산책길을 걸으며 세계적인 예술가들의 작품을 감상해보는건 어떨까요?

[호주여행] 호주의 봄은 캔버라로부터, 캔버라 꽃축제

Floriade
source: Floriade 2015 Official website (http://www.floriadeaustralia.com/)

1988년부터 시작하여 올해로 28년째를 맞이하는 캔버라 꽃축제가 2015년 올해는 9월 12월부터 10월 11일까지 열렸습니다.

따뜻한 햇살과 포근한 바람이 불어오는 9월 중순이 되면 호주의 봄의 시작을 알리는 꽃축제 Floriade가 캔버라의 커먼웰스공원에서 열립니다.

드넓은 커먼웰스 공원이 백만송이가 넘는 꽃들이 만들어내는 여러모양의 화단으로 가득하게 되고 매년 400,000명의 방문객들이 찾는다고 하니 명실공히 호주 최대의 봄 축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더구나 무료입장이니 여행객들에겐 좋은 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런 이유로 캔버라를 여행하기에는 봄이 가장 좋은 시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캔버라는 계획도시로 다른 도시들에 비해 잘 정돈되고 조용한 행정도시로 그리고 시드니에서 3시간반 정도의 시간이면 도착할 수 있는 가까운 도시로 가족과 함께 1박2일로 여유롭게 도시를 돌아보거나 연인 또는 친구들과 함께 당일여행을 즐기기에도 좋은 여행장소입니다. 또한 여행사에서 제공하는 일일관광을 이용하는 것도 캔버라 도시 곳곳을 돌아보고 올 수 있는 좋은 방법입니다.

꽃축제 외에도 전쟁기념관, 국립박물관 그리고 국회의사당 내부관람을 통해 호주의 수도인 캔버라를 따뜻한 봄햇살과 함께 즐겨보세요.

마이리얼트립

오늘은 한국의 여행 비즈니스 트랜드를 변화시킨 마이리얼트립에 대해서 소개합니다.

한국은 국민소득 증가로 여행에 대한 욕구가 높아지면서 국내 여행 산업은 세계 15위의 약 30조원 규모의 시장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여행 업계의 저가 경쟁과 시장의 몇몇 대형 회사들이 장악하고 있어 여행 서비스에 대한 소비자의 불만도 점차 늘어나고 있습니다. 특히 패키지 여행 상품은 불필요한 옵션 끼워 팔기나 쇼핑센터를 강제로 들린다거나 대표 관광지를 겉보기 식으로 다녀오는 등 상품의 질은 점차 낮아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소비자의 불만에 빠르게 대응한 마이리얼트립은 한국 여행 비즈니스 시장에서 소비자 우선을 원칙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마이리얼트립의 특별함은 전 세계에 거주하고 있는 현지인들이 가이드로 참여해 직접 상품을 만들고 온라인에 등록하여 소비자들과 직접 만날 수 있도록 하는 여행 플랫폼이라는 점입니다.

한국의 소비자와 전 세계에 있는 현지인의 여행 상품을 직접 연결해 줌으로써 유통단계를 줄이고 소셜 네트워크 시스템을 통해 실시간으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질적 수준이 다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소비자의 입장에서 내가 원하는 여행 스타일과 가이드를 직접 고를 수 있고 여행 상품의 종류가 다양하고 독창적입니다.

마이리얼트립은 현재 전세계 214개 도시에 1,100여 개의 상품을 제공하고 있으며 여행자들의 긍정적인 후기가 7,000개 이상이 누적되어 있습니다. 매출 역시 지난해 대비 4배 가까이 늘었습니다. 한국 여행객들의 마인드가 선진화 되고 성숙되어 질수록 점점 이런 공유 경제 모델의 비즈니스가 주목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