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속 한국, 한인타운

오늘은 시드니 지역에 있는 한인타운에 대해 소개해드릴려고 합니다.

시드니에는 시드니 시티외에도 한인들이 밀집되어 있는 지역이 몇군데 있습니다. 한국물건을 사야할때, 한국음식이 그리울 때 그리고 한인들이 운영하는 서비스를 이용하고자 할때 한인타운을 방문하면 하나부터 열까지 해결된답니다.

시드니 시티 피트스트리트(Pitt st) 와 리버풀 스트리트(Liverpool st) 교차점은 한국 음식점과 미용실, 카페, 면세점 등의 한국인들이 운영하는 상점들이 밀집되어 있어 코리아타운으로 지정되어졌습니다.

가장 먼저 코리아타운이 생성된 지역은 캠시지역으로 지금은 그 숫자가 많이 줄어들었으며 가장 규모가 큰 지역은 스트라스필드입니다. 스트라스필드는 작은 한국이라는 생각이 들만큼그 규모가 크며 한국인들이 많이 거주하고 식품점, 음식점, 카페, 미용실, 옷가게, 병원, 약국 등 한국인들이 운영하는 상점들이 많이 있습니다. 스트라스필드에서는 다양한 한국음식도 먹을 수 있고 다른 지역들에 비해 맛있는 음식점들도 많이 있는것 같습니다.

다음으로는 한국인들뿐만 아니라 중국인들 그리고 아시아인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는 지역인 채스우드입니다. 채스우드는 최근까지도 개발이 많이 이루어져 현대적인 높은 빌딩과 아파트들이 많고 교통도 편리한 지역이라 한국사람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는 지역입니다.

이스트우드는 기차역을 기준으로 한쪽으로는 한인타운 다른 한쪽으로는 차이나타운이 형성되어있어 한국인과 중국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지역으로 도시적인 채스우드와는 달리 한국의 작은 동네같은 느낌이 있는 지역입니다.

마지막으로 최근에 유닛과 아파트들이 많이 생겨나고 스트라스필드에서 그리 멀지 않은(트레인으로10분 거리) 지역으로 거주하는 한인들이 늘어나고 그에따라 한인마켓과 한인상점들이 계속해서 생겨나면서 한인타운이 형성되고 그 규모가 커지고 있는 지역으로 리드컴이 있습니다.
시드니에 거주하고 있는 한인들이 다른 지역에 비해 많은 만큼 한인타운도 많이 생겨난것 같고 이외 이스트우드와 근접해져있는 에핑과 웨스트라이드에도 거주하는 한인들이 늘어나면서 한인 상권들과 함께 성장하고 있습니다.


출처:
1) 위키백과
2) 월드코리안신문 http://www.worldkorean.net/news/articleView.html?idxno=7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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