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앤탐스 Tom N Toms

호주생활에서 커피는 빼놓고는 얘기할 수 없을만큼 중요한 생활의 일부입니다. 동네마다 크고 작은 카페들이 있으며 글로리아진스나 스타벅스등의 글로벌 브랜드와 함께 호주내 많은 커피 브랜드들이 카페를 운영하고 있으며 한인들이 운영하는 순수 브랜드들도 호주 전 지역에 계속해서 매장들을 오픈해가고 있습니다.

시드니에는 해외 글로벌 커피 프랜차이즈와 함께 경쟁하고 있는 한국 토종브랜드를 볼 수 있는데 바로 ‘탐앤탐스’입니다. 탐앤탐스는 2001년 압구정 매장을 시작으로 국내브랜드 최초로 로스팅 공장 설립하고 시그니처 메뉴인 프레즐을 직접 매장에서 구워서 판매하고 24시간 매장을 운영하는 등 차별화된 서비스로 한국내 커피전문점 문화를 이끈 순수 한국 커피전문 브랜드 입니다.

2009년 글로벌 기업으로서의 첫 출발을 호주로 선택하였고 현재 미국, 중국, 호주, 태국, 싱가포르 등 7개 국가에 총 49개 매장을 오픈하여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시드니 시티에 위치한 두개의 탐앤탐스 매장은 호주의 일반적인 카페들과는다르게 넓은 공간과 무료 와이파이를 제공하고 늦은 시간까지 운영함으로 친구들과 모임을 하기에 또는 혼자 책을 읽거나 공부하기에 좋은 장소로 유학생들과 젊은층에 인기있는 장소입니다. 또한 허니브레드와 프레즐 그리고 일반 카페에서는 맛볼 수 없는 다양한 음료는 한국사람들에게는 반가움을 현지 사람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전해주고 있습니다.

출처:
1) 탐앤탐스 http://www.tomntoms.com/, http://en.tomntoms.com/
2) 리얼푸드, 푸드매거진 http://realfoods.heraldcorp.com/realfoods/view.php?ud=20150414000887&sec=01-75-05&jeh=0&p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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